신앙자료

알러지 비염 아토피 음식관리

교매(喬梅) 2011. 9. 26. 13:56

알러지와 알러지 비염이나 아토피성 피부병으로부터 해방 되기 위해서는
다음에 열거하는 음식을 단 한점이라도 먹어서는 안됩니다.

피자, 햄버거, 소시지, 햄, 베이컨, 통닭, 우유제품, 어묵, 청량음료, 드링크 종류, 과자,   미국 쇠고기, 한국 쇠고기, 돼지고기, 개고기, 장어, 메기, 뱀장어, 미꾸라지, 조개류, 문어, 낙지, 오징어, 고등어 , 꽁치, 참치, 순대, 선지국밥, 녹혈, 곰탕, 꼬리곰탕, 쇠머리곰탕, 족발탕, 아이스크림, 쭈쭈바, 오리고기, 마아가린, 쇼트닝, 튀김종류, 흰쌀밥, 젖갈김치, 된장, 등입니다.

위에 있는 음식들은 사람이 먹어서는 안되는 음식인데  아무 것이나 먹어서 그러한 질병을 앓게 된 것입니다.

위에 열거한 음식을 끊으면 집이나 환경에 상관이 없이 알러지 비염이 깨끗이 치료 됩니다.
원인이 집에 있는 것이 아니라 먹는 음식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흰쌀밥을 영원히 포기 해야 합니다.
백미로 밥을 지어 먹는 사람들은 언젠가는 반드시 댓가를 지불하게 됩니다.
100 % 현미로 밥을 지어서 지금 밥을 먹는 양의 절반으로 줄여야 합니다.
그리고 포도와 수박과 기타 과일들을 먹을 때 그 먹는 양을 지금 먹는 양의 1/10 정도로
줄여야 합니다. 병원의 의사들은 알러지 비염의 원인들을 여러 가지로 이야기 합니다.
집먼지 진드기의 분비물이 원인물질이라고 말하지만 잘 못된 진단입니다.
집먼지 진드기의 분비물이나 꽃가루가 충만한 곳에 있어도 아무렇치도 않아야 합니다.

알러지 비영의 원인은 혈액속에 당분이 너무 많고 몸에 중성지방이 너무 많아서 오는 질병입니다. 따라서 사탕이나 설탕이나 과자나 쌀밥이나 포도나 꿀이나 청량음료, 드링크 종류등 무슨 음식이든지 당분이 있는 것을 철전하게 차단하게 되면 체중이 매주간 2 Kg 씩 줄어들면서 두 주간 내지 3주간이 지나면 알러지 비염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어떤 의사나 약사의 말을 듣지 말고 모든 약을 다 끊어 버리고 제가 말씀드린대로 실천하시면 일생동안 모든 질병에서 자유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단지 3 가지입니다.
채소 + 곡식 + 과일 만 먹어야 합니다.

튀김종류는 절대로 입에 넣지 말아야 합니다.
공장에서 만들어진 음식은 어떤 것도 입에 넣지 않아야 합니다.

마시는 것은 맑은 물 외에는 어떻 것도 마시지 말아야 합니다.
커피나 녹차나 계피차나 그 어떤 것도 완전히 끊어야 합니다.

체중이 5Kg ~6 Kg 이 줄어들면서 콧물이나 코막힘이나 재채기 등은 사라지게 됩니다.
아무런 약이 필요 없이 깨긋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제가 이 모든 것을 다 경험해 보았고 음식을 완전하게 바꾼 후에
흔적도 없이 치유가 되었습니다
.


아래 사진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알러지 아토피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됩니다.

10 년동안 앓던 아토피성 피부병이 5개월만에 헌적도 없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음식은 채소 곡식(현미) 과일만 억어야 합니다,



4개월 28일 후의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 남자분은 20년 동안 않았던 아토피 알러지 체질입니다.
그러나 불과 3개월만에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완전 채식으로 바꾼지 3개월만에 흔적도 없이 치유 되었습니다.]



된장 담을 메주를 잘 발효시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하얀 곰팡이는 먹을 수 있는 곰팡이지만 푸른 곰팡이 검은 곰팡이 등은
매우 강한 독성을 가지고 있어서 먹을 수 없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메주를 만들 때 자칫하면 푸른 곰팡이와 검은 곰팡이가
온 메주 전신에 퍼지는데 그냥 씻어서 장을 담그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쁜 곰팡이가 가득한 메주로 만든 된장과 썩은 젖갈로 담은 김치가 위암의 원인이 되어서
한국이 전 세계에서 위암 발병율이 1위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된장을 함부로 먹는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김치나 된장이나 고등어 꽁치 등의 좋은 점만 강조해 왔기 때문에
그 안에 나쁘거나 해로운 물질들에 대해서는 거의 연구도 되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와서야 발효된 음식들 속에 있는 유해물질들에 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채소 곡식 과일들은 신선한 상태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그런데 유독 우리 나라 사람들의 식습관은 굽고 삶고 삭히고 썩혀서 먹는 것이 대부분이고
신선한대로 먹은 것이 거의 없는 실절입니다.

굽고 삶고 삭히고 썩히게 되면 좋은 성분들의 많이 파괴되고 대신에 나쁜 성분들이
생겨 나는데 그런 음식을 너무 오래 먹어 왔기 때문에 우리 몸이 그런대로 받아 주고
소화시키기는 하지만 나이가 들고 간 기능이 떨어지고 해독 작용에 이상이 생기게 되면
그 때는 문제가 되어서 우리에게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할 수 있는대로 썩히거나 삭힌 것 말고 신선한 것을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 에스라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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